태그 : 맛있어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리빙 포인트 : 커리를 먹기 전에는 뜀박질을, 먹고 나서 자폭을 하면 대략 좋다(16)2009.11.16
- 닭슴가살(....)로 만든 샐러드(16)2009.10.17
- 어머 이건 먹어야해. 엄마와 같이 CPK에서 식사하기!(10)2009.08.27
- Project Name "The Colourful World"(18)2009.08.21
- 이거 왜 이래, 나 요리하는 남자야(13)2009.07.26
- 정모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의 현실로 사람을 만나 보았다!)(19)2009.07.25
- 깨달음의 수제 햄버거 샌드위치(10)2009.06.14
- 도시락을 직접 준비하는 쉬크한 정장남 직장인(12)2009.06.13
- 신천 아웃백, H군과 K군과 같이(10)2009.06.06
- 카레에는 왕도가 없습니다.(12)200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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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16 21:27
관련근거 : 인도음식 오프모임 후기~! 입니다. 'ㅁ'/ (by 늄늄시아)1. 물론 내가 뭐 약속이 있건 말건, 그러거나 말거나 본인 직장은 6시 퇴근 (토/일) 이므로 그 룰을 깰 수는 없으므로 결국 여기서 출발한 시각은 오후 6시 5분. (나 꼭 약속 있을 때 마다 교대하러 늦게 오는 이상한 징크스가 있는데 그날따라 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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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17 15:00
1. 닭슴가살을 적당하게 썰어 둡니다.
2. 프라이팬에 올리브 기름으로 양파와 마늘을 볶습니다.
3. 적당히 익어 향이 배어 나오면 오레가노와 바질을 뿌리고 닭슴가살을 볶아 줍니다. 굴 소스 1작은술로 맛을 더해 줍니다.
4. 양배추와 파프리카를 먹기 좋게 다져 둡니다.
5. 준비해 둔 채소 위에 볶은 닭슴가살을 얹습니다.
6. 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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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7 01:24
한 보름 전? 아니, 근 한달 반이 다 되어 가는군요. -_-;; LG Telecom에서 특별 이벤트로 CPK 쿠폰을 증정해 주었는데, 그게 유효기간이 다 되어 가지 뭡니까.그래서 날 맞추어 가 보았습니다.CPK에서 먹다 ~ 엄마 우리 이러면 살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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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1 01:34
라고는 하지만, 예예. 그냥 카레 만들기 입니다. 단지, 재료에 변화를 주었다는 게 살짝 다른 느낌이랄까요 ㅎㅎ
카레는 에스비 매운맛입니다. 재료로 감자, 양파, 당근, 샐러리, 토마토, 브로콜리, 파프리카, 다진 마늘, 월계수잎, 오레가노, 바질, 로즈마리, 검은 후추 넣었습니다. 고기는 냉동실에서 잠 자고 있던 돼지고기 목살(...인가요, 그 ...
- 그 외의 문제
- 2009/07/26 13:34
관련근거 : 1. -ㅅ-;; 하지마, 그 시간에 거울이나 더 봐... (늄늄시아님)
과연 요리하는 남자가 그 특징을 전면에 내세우고 처자들에게 '거기 어여쁜 처자~ 나 요리하는 남자라우~ 나 요리한당께롱롱롱홀롤롤로로로로로로' 할 경우에 그 남자는 이미 '호감가는 남자형' 에서 out of list 처리된다는 충격과 공포다 그지 깽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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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5 13:00
관련근거 : 1. ..'ㅅ' 식사오프(정모) 후기.. (늄늄시아님)무미건조한 일상 생활 중에 그나마 취미를 가지고 하는 하루덕질 이글루스 포스팅을 하던 중, 문득 요리밸리에서 명성이 자자하신 늄늄시아 님의 포스팅을 들어가 보았습니다. 그 와중에 이분께서 정모를 하자는 공지를 내지르셨더군요.
오오 그것은 나에게 햇볕을 하사하시니 오오
마침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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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4 13:39
집에 고기가 남아서 잘게 다진 다음 계란으로 반죽해서 지져냈습니다. 먹다 남은 샐러드를 빵 위에 올리니어지간한 샌드위치점의 그것보다 낫군요. 잇힝. 밑에는 치즈도 한장 깔고 말이죠..요즘 자꾸 요리를 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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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3 10:03
그게 바로 접니다. 후훗.직접 만든 토마토소스 + 오믈렛, 그 위 닭슴가살구이 2조각과 샐러드 + 이탈리안 드레싱, 블루베리 베이글입니다.어제 저녁 메뉴였습니다.토마토소스도 직접 만들어보니까 그리 어렵지 않더군요. 달걀 + 토마토의 조합이 의외로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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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06 14:01
군대시절 (이렇게 써서 무슨 '유년시절' '학생시절' 과 같은 뉘앙스를 주고 싶었지만 전혀 그런 느낌이 없다는 사실에 절망한 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 아무튼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ㅠㅠ) 친하게 지냈던 H군과 K군을 만났습니다. 무려 보름 전인가.. 거의 그정도 되었네요. 20일정도, 정확히 말해서.5월 중순부터 버터가 바뀌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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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06 13:28
그냥 무조건 끓이다 보면.. 되는 겁니다.그럼 언젠가는 '딱' 하는 느낌과 함께 '이거다!' 라고 득달하게 되는 것이지요.코코이찌방야에 감명을 받아서, 버섯과 시금치, 토마토, 그리고 깻잎을 넣어봤습니다.뭐... 별로 달라지는 게 없군요.게다가 물을 좀 많이 부어서 그런지 카레가루가 모자란 탓에 싱거웠다는 후문.결국 진간장 2큰술로 간을 맞췄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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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즐
예맥
허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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