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직후
업무 인수인계 및 수습하는 중
현재. (퇴근)
이 직장도 꼭 내가 접수하리라. (엥?)
PS1 : 첫인상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새삼 깨달았다.
PS2 : 갑자기 신병때로 돌아간 느낌이랄까나.. (라고는 해도 좀 더 자유로왔지만)
PS3 : 첫날부터 전화받고 간단한 업무 개시한 것을 보면...
마치 마비에서 로그인 30분만에 곰 한마리 때려잡은 듯한 느낌이랄까.. <
PS4 : 근데 서중 염천에 양복으로만 가려니 참 압박스러울듯. (이 기회에 수트간지로 거듭나자)
PS5 : 근데 급여체계를 못 물어봤다.
덧글
아아 양복입고 싶다orz
왜 항상 목 밑으로만 사진을 찍죠? 기분탓인가요?[으응?]
넥타이가 조금 아쉽네요...반짝이보다는 스트라이프 내지는 민무늬가 좋았을텐데.
핫핑크라던지..핫핑크라던지..허허허허...
(근데 실제로 회색수트엔 핑크계열이 정말 무난하게 들어갑니다.)
넥타이는 노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