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이찌방야에 가 보았습니다 최근의 상태

먼 대구에서 P군이 상경해서, 강남역으로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옙. 한번쯤 가 보고 싶었던 이곳.

메뉴판. 일단 메뉴판이군요.

물수건 하나에도 세심함이 느껴집니다.

음..그러니까. 밥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 거군요! 600g이상은 직원상담 후 가능~ (이라고는 하지만 먹는 사람이 있나?!)

세트로 시켰기 때문에 샐러드가 나옵니다. 드레싱은 참깨 드레싱. 깔끔한 뒷맛이 인상적입니다.

식사중의 단것을 피하는 개인적 취향 상, 아이스 티를 주문했습니다. 레몬도 꽂아 주시는 센스.

제가 시킨 버섯크림 오므라이스. 카레소스와 화이트소스의 조합이 의외로 부드러우면서도 맛있습니다.
참고로 오므라이스 계열은 밥 추가는 안된다고 하네요.


P군이 시킨 치킨까스 카레. 저 정도 밥이 400g입니다. 나름 건강한 P군이지만, 정말 배가 불러 하더군요...
밥 추가하실분은 참고하시길.

둘이서 먹고 2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강남권에서 이 정도 가격에 든든하게 밥 먹을 수 있는 그곳.
단, 혼자 먹기에는 한 1만원 정도 나오겠군요... 흐음.. 조금 애매한가?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enczel.egloos.com/tb/2320214 [도움말]

덧글

  • 쿠사노군 2009/04/10 22:57 # 삭제 답글

    나도나도나도 T_T
  • ENCZEL 2009/04/11 10:38 #

    배고픈게야?
  • 쿠사노군 2009/04/12 21:11 # 삭제

    저. 일본의 카레음식 정말 좋아하므니다.
    돈카츠도 정말 좋아하므니다.
    화이또소스도 정말 좋아하므니다.
  • M.T.I 2009/04/11 07:26 # 삭제 답글

    저도저도저도.....;ㅅ;
    저 카레 대빵 좋아하는뎅~
    전역후 휴가때 제가 찾아가면 여기 데려가 주십쇼잉~
    본격 카레 600g 먹기 도전☆
    근데 둘이서 2만이면 확실히 경제적이란 느낌이 드는데,
    한명이서 1만원 정도라고 하면 뭔가 좀 애매합니다.
    역시 '함께'라는 의미는 1+1=2 이상의 무언가가 있나봅니다.
  • ENCZEL 2009/04/11 10:38 #

    -_-?...
  • 玄月夜 2009/04/11 20:25 # 답글

    저도 저도 ;ㅅ;!!!! <
  • ENCZEL 2009/04/11 20:43 #

    으흐흐흐흐
  • lysithea 2009/04/12 05:05 # 삭제 답글

    ㅋㅋㄷ 정말 강남역에서 돈없고 배고플땐 맥도널드 아님 여기밖에 갈 곳 없는것 가태염
  • ENCZEL 2009/04/12 10:21 #

    그나마 밥을 먹을 수 있다는 것에 안도를 해야겠지요~ㅎ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트위터 세로형 너비 200px

구글 애드센스 1


미투데이

트위터 영어 계정

구글 애드센스 2

맞춤검색